About
탄베이오첸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일하는 개발업체입니다.
단순히 만들어서 넘기는 것이 아니라, 만든 시스템이 실제로
오래 쓸 수 있도록 구조를 잡는 데 시간을 들입니다.
기획 단계에서부터 운영 이후까지 전체 흐름을 보고,
그에 맞춰 개발 방향을 정합니다.
"이거 만들어주세요"에서 끝나지 않습니다. 실제로 누가, 어디서, 어떻게 쓸 건지를 먼저 파악합니다.
기능을 쌓기 전에 서버와 보안 구조를 먼저 잡습니다. 기반이 흔들리면 위에 뭘 올려도 의미가 없으니까요.
개발 후에 수정이나 확장이 필요할 때 어렵지 않도록, 처음부터 유지보수를 고려해서 설계합니다.